蔚珍 林氏
고성파
파조 임상직
시조 임우(林祐)의 차남 계통.
울진파
파조 임이직
시조 임우(林祐)의 장남 계통.
| 세 | 항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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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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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세 | |
| 29세 | |
| 30세 | |
| 31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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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세 | |
| 34세 | |
| 35세 | |
| 36세 |
한 세대에 글자가 여럿인 것은 파(派)나 판본마다 다르게 쓰기 때문입니다. 하나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글자에 마우스를 올리면 어느 자료가 그렇게 적었는지 나옵니다. 출처: 성씨정보(www.surname.info), 울진임씨 대종회
임우林祐
고려시대 은청광록대부 중부상서를 역임했으며, 호종공신으로 울진군에 봉해졌다. 시호는 충경. 장남 임이직 계통이 울진파, 차남 임상직 계통이 고성파를 이룬다.
임우林祐
임팔급林八及
당나라 말엽(830~900년대) 중국에서 동방으로 건너온 인물로, 여러 본관의 임씨가 공통으로 받드는 도시조(都始祖)로 기록된다. 시조 임우는 그 후손으로 소개된다.
시조 임우(林祐)가 고려 고종 원년(1214년)경 채읍(采邑)으로 울진군에 봉해지면서 후손들이 울진을 관향으로 삼게 되었다.
“고려 고종 원년인 1214년경에 채읍으로 울진군에 봉해짐으로써 후손들이 울진을 관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같은 유래를 다르게 적은 자료입니다. 어느 한쪽으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충경공 임우가 여진족·몽고족 침공 때 세운 공으로 울릉군(현재의 울진군, 삼척군 일부, 울릉도를 포함하는 옛 행정구역)에 봉해진 데서 관향이 유래했다고 설명하는 자료도 있다.
“여진족 침공과 몽고족 침범 시 공을 세워 울릉군(현재의 울진군, 삼척군 일부, 울릉도 포함)으로 봉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