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景淑
(1875) ~ 1943-06-19·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康敬叔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강경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부터 1942년까지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프론테라지방회 대의원, 알바로 오부리곤지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1909년 공립협회 회원, 1912년 대한인국민회 메리다지방회 회원, 1926년 프론테라지방회 대의원, 1928년 알바로 오부리곤지방회 재무, 1929년부터 1931년까지 알바로 오부리곤지방회 회장, 1936년 대한인국민회총회관 건축 위원, 1937년부터 1939년까지 알바로 오부리곤지방회 집행위원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40년에는 오부리곤지방회 통신처 지방통신원으로 1942년까지 통신 사무를 맡아 보았다. 1921년부터 1938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