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萬植
(1879) ~ 1908-06-11·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강만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본적은 미상이나 황해도 송화군(松禾郡) 하도원면(下桃源面) 기곡동(基谷洞)에 거주하였다. 1908년 황해도 송화군 하도원면(下桃源面)과 장연군(長淵郡) 목감면(牧甘面) 일대에서 이하윤(李河允)·맹달선(孟達善)·유한필(劉漢弼)·강영식(康永植) 등과 의병 활동을 하다가 동년 6월 10일 송화분서(松禾分署) 순사들에게 체포되었다. 다음날 이송 도중 송화군 온천면(溫泉面) 도고동(道高洞)에서 탈출을 기도하다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