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相範
1902-12-15 ~ 미상·현대
이명·자·호 姜丙龍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강상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2년 12월 15일 함경북도(咸鏡北道) 성진군(城津郡) 출신으로 1929년 8월 20일 중국 혼춘(琿春) 지역 담당인 최윤관의 소개로 고려공산청년회(高麗共産靑年會) 혼춘 세포원이 되었다. 동시에 사회주의를 비롯한 급진적 사상이 담긴 문헌을 공부했다. 1930년 만주 지역의 한인 사회주의자들이 급진적인 대중투쟁 노선으로 전환하면서 이른바‘5·30간도봉기’를 일으켰다. 그로 인하여 간도(間島) 지역의 한인 사회주의자들이 1930년 6월부터 체포되었다. 강상범도 간도총영사관 경찰서에 체포되어 서울로 압송되었다. 같은 해 6월 22일부터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경성지방법원 검사국에서 취조를 받았다. 그 결과 1931년 12월 26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치안유지법(治安維持法) 위반’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2022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22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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