康濟南
1889-02-1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강제남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일 평양에서 만세운동이 전개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같은 달 4일 평남 대동군(大同郡) 율리면(栗里面) 유신리(柳新里) 주민들과 대한독립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강제남은 시위 후 체포되어 1919년 5월 17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받아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7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7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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