姜籒
1566 ~ 미상·조선
이명·자·호 사고(자), 채진자(호), 죽창(호)
1604년 장흥 병영 이전을 둘러싼 뇌물 사건에 연루되어 3년간 옥고를 치렀으며, 이후 관직을 마감하고 시인으로서 530여 수의 시를 남겼다. 아들 강백년, 손자 강현, 증손 강세황까지 3대가 기로소에 들었다.
연도 미상
1595년 문과 급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강주 항목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사고(師古), 호는 채진자(采眞子) · 죽창(竹窓)이며, 1566년(명종 21)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