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炳豹
(1872)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고병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18일 함남 이원군 서면 원동리 사립학교 교정에서 김희순(金希舜) 등과 함께 연설을 하며 독립만세를 외치는 등의 활동을 했다. 이후 일제의 검거를 피해 도주했으나 체포됐다. 고병표는 1920년 3월 29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제1심 재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다. 같은 해 4월 2일 제2심 재판에서 형이 확정되었다. 정부는 2020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0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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