孔乙守
1890-12-20 ~ 1943-09-2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공을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남도 마산 사람으로 1890년에 태어났다. 일제의 폭압적 정책과 조선인 차별이 지속되던 1910년대 후반에 세계정세가 요동쳤다. 미국 대통령 윌슨이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하고 전국 각지의 조선인들은 1919년 3월 1일부터 만세운동을 시작했다. 이런 정세 속에서 공을수는 조선총독부의 무단통치에 분노하고 독립사상을 품고 있었다. 그러던 3월 중순에 마산 지역으로 3.1운동이 확대되자 주민 60여 명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여했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5월 15일 마산지청에서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 형을 언도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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