郭秉禧
1890-08-25 ~ 1947-12-10·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곽병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북 임실(任實) 사람이다. 1919년 3월 23일 임실군 둔남면(屯南面) 오수리(獒樹里) 장날을 이용하여 이기송(李起松)·김영필(金永弼)·오병용(吳秉鎔) 등이 주도한 독립만세 시위운동에 참가하였다. 그는 오수장터에서 2,000여명의 시위군중과 함께 독립만세를 고창하며 시위하고 일경이 이기송 등 주동자를 연행하자 주재소를 습격하여 총기를 빼앗고 기물 등을 파괴하며 구속자를 구출하는 등 활동하다가 붙잡혔다. 같은 해 5월 27일 광주지방법원 전주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8월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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