具滋益
(1898) ~ 1945-10-1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具子益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구자익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구자익은 함북(咸北) 온성군(穩城郡) 미포면(美浦面)에서 출생하였으며, 어려서 양친을 여의고 숙부인 구춘선(具春先)의 집에서 자랐다. 을사늑약(乙巳勒約)이 체결되자 숙부를 따라서 간도(間島)로 이주하였다. 1906년 중국 길림성(吉林省) 연길현(延吉縣) 용정촌(龍井村) 서전서숙(瑞甸書塾)에서 수학하였다. 1919년 3월 왕청현(汪淸縣) 백초구(百草溝)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여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연설을 하였으며 1920년 5월경 대한북로독군부(大韓北路督軍府) 군무과장(軍務課長)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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