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桂洪
1871-04-09 ~ 1945-02-2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權桂弘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권계홍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안동(安東) 사람이다. 1905년 을사조약 늑결 이후 박인화(朴仁和) 의병진에 가담하여 안동·영양(英陽)·봉화(奉化) 등지에서 3년 동안 일군경과 항전을 벌였다. 그리하여 그는 동료들과 함께 총검으로 무장하고 안동 및 영양 관내의 경찰주재소를 습격하는 등의 활동을 벌였으나 1908년 붙잡혔다. 그 뒤 그는 1909년 1월 27일 대구지방재판소에서 소위 폭동 및 내란죄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공소하였으나 3월 27일 대구공소원에서 기각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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