權文七
(1877)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권문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1년 러시아 스찬(蘇城)에 있는 독립군에게 군수물자를 제공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1921년 8월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거주하던 중 이민우(李敏雨, 일명 李敏禹) 등과 함께 스찬에 있는 독립군에게 군수물자를 제공하였다. 1922년 1월 20일 이른바 1919년 제령(制令) 제7호 위반으로 함흥지방법원 청진지청에서 징역 6월을 받았다. 1922년 2월 16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공소 취하로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4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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