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甲鳳
(1890)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洛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갑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일제의 폭압적 정책과 조선인 차별이 지속되던 1910년대 후반에 세계정세가 요동쳤다. 미국 대통령 윌슨이 민족자결주의를 제창하고 전국 각지의 조선인들은 1919년 3월 1일부터 만세운동을 시작했다. 충청남도 서산군 대호지면(大湖芝面) 지역에서는 3월 19일부터 만세시위가 전개되었다. 면장 이인정(李寅正)과 송재만(宋在萬) 등이 주도한 시위에 수백 명이 호응했다. 이때 김갑봉은 주민들과 함께 장터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했다. 같은 해 4월 8일에도 3백여 명과 함께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그로 인하여 ‘보안법 위반’으로 기소되었으나 1919년 5월 21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