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敬念
1872-10-30 ~ 1950-09-1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경념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용천(龍川) 사람이다. 1919년 3·1독립운동이 일어나자 향리에서 만세 시위를 주동하였다고 한다. 1920년 1월 12일에는 임시정부 연통제(聯通制)의 용천군 참사(參事)에 임명되어 군자금 모집 및 독립군에 대한 교통 편의를 제공하였다. 1921년부터는 선천(宣川)의 신성(信聖), 보성(保聖)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후진 양성에 전념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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