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求和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구화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초에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면(廣川面) 광천리(廣川里)에 「독립선언서」가 전해졌다. 4월 4일 홍동면(洪東面)을 비롯한 금마면 등 4개면 24개소에서 횃불을 올리고 만세를 부르는 독립운동이 크게 일어났다. 홍동면 운용리(雲龍里)에 거주하던 김구화는 4월 4~5일 마을 주민들과 함께 ‘횃불독립만세’를 외치며 독립을 요구했다. 김구화는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 4월 10일 홍성경찰서(洪城警察署)에서 소위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30도(度)의 즉결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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