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奇鳳
1898-03-01 ~ 미상·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河鉉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기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미국 대통령 윌슨의 민족자결주의 제창과 민족대표의 독립선언을 계기로 전국의 조선인들이 독립만세운동을 일으켰다. 함경북도 부령 지역에서는 3월 16일 장흥(章興)에서 만세시위가 계획되었다. 하지만 이를 탐지한 일본군이 파견되면서 시위가 좌절되었다. 이후 4월 1일 도동(道洞)에서 천도교도들이 중심이 된 1백여 명이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했다. 부령 출신인 김기봉은 이러한 시위에 참여하여 열성적으로 독립만세를 외쳤다. 그로 인하여 체포되어 1919년 4월 18일 청진지청에서 ‘보안법(保安法)’ 및 ‘출판법(出版法)’ 위반으로 태 90도 형을 언도받았다. 정부는 2022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22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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