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乃西
1878-02-01 ~ 1933-12-27·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乃瑞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내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전남 부안(扶安) 사람이다. 1908년 10월 22일 김영진(金永辰)이 이끄는 의병진영에 들어가서 총기로 무장된 의병 동지 60여명과 같이 김영진의 지휘를 받으며, 부안군 내의 여러촌락에서 의병활동을 하다가 붙잡혔다. 1909년 7월 28일 광주지방재판소 전주지부에서 징역 2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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