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魯憲
1854-02-03 ~ 1910-05-30·조선
이명·자·호 仲善, 金仲善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노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896년 경북 영덕(盈德) 의진(義陣)의 군문도지휘(軍門都指揮) 겸 총포장(銃砲將)으로 활동하였다. 1896년 4월에는 전방장(前防將) 심의종(沈宜宗)·후방장(後防將) 신병렬(申炳烈)· 서기 안문익(安文翼) 등과 함께 일단의 포군을 이끌로 이평(梨坪, 梨田坪驛) 방면으로 진출하여 청송의진(靑松義陣)과 조우하기도 하였다. 그 후 1903년까지 영덕 일대에서 무장 항일투쟁을 계속하였고, 그 과정에서 입은 부상이 끝내 화근이 되어 1910년에 서거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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