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達年
1893-11-09 ~ 1973-12-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聖烈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달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2일 밤 충북 음성군(陰城郡) 대소면(大所面) 오산리(梧山里)에 있는 대소면사무소에서 수백 명의 주민이 모여 만세 시위를 벌였다. 그는 이날 임경순(任暻淳)·김동식(金東植) 등과 함께 시위대열에 합류하여 면사무소에서 만세시위를 벌이던 중 임백규(林白圭)와 함께 면사무소에 돌을 던져 창문을 파괴하였다. 그들의 격렬한 투쟁에 고무된 군중들은 함께 건물을 파괴하고 기구와 문서를 파기하였다. 이로 인해 일경에 체포되어 1919년 5월 10일 공주지방법원 청주지청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청주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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