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德淵
1915-09-17 ~ 1951-12-26·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덕연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36년 4월 일본 와세다[早稻田]대학 부속 제일고등학원에 입학한 그는 김삼룡(金三龍) 등으로부터 국내외 정세와 사회운동에 대한 지식인의 역할 등을 교양받으며 사회주의 사상을 접하게 되었다. 1937년 5월 와세다대학 조선인유학생동창회(朝鮮人留學生同窓會)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독서회 활동을 통해 조선독립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8년 8월 일경에 체포되어 1939년 3월까지 옥고를 치르고, 방학 때 귀국하여 1939년 9월 사회주의 비밀결사인 ‘경성콤그룹’에 가입하였다. 경성콤그룹에서 그는 일본유학생부를 담당하여 동지를 규합하는 한편 일제 식민지정책을 강렬히 비판하여 항일의식을 고취하는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1940년 11월 체포된 그는 10개월간 고문을 당하고, 1941년 기소되어 3년여의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