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德在
(187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덕재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김덕재는 대한제국 때 육군 보병 정위를 지냈으며, 1900년경 러시아의 남부 우수리 노우키에프스코에로 이주하여 이범윤(李範允)의 휘하에서 국권회복, 항일독립운동을 하였다. 1919년 2월 동지에서 2회에 걸쳐 반일사상을 고취하는 강연을 하였다. 1920년경 러시아 노우키에프스코에서 모일세이 황(黃) 등과 함께 옴스크정부의 징병에 응하지 말고 친일파을 배척하고 처단하며, 한국독립운동 종사자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고 병기탄약의 매매 운수, 군자금 조달, 의병 모집 등에 진력해야 한다는 등의 러시아 거주 한인들의 독립운동 방법을 논의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1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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