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東植
1898-08-08 ~ 1949-10-28·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동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26년 김창숙(金昌淑) 등이 만몽(滿夢)일대에 독립운동기지를 건설하기 위해 자금을 모집하고자 국내로 파견한 김화식(金華植)과 만나 자금 모집 활동을 전개하였다. 김화식이 서울에서 자금 모집 활동을 하다 원동(苑洞)에서 체포될 때, 김화식이 소지하던 권총을 은닉하기 위해 휴대 소지하였다가 소위 총포화약류취체령 위반으로 체포되어 벌금 30원을 받을 때까지 약 1년 간의 옥고를 치렀다. 이후 그는 김화식의 옥중생활 및 독립운동을 후원했으며, 고향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독립사상을 고취시키는데 힘을 쏟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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