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東俊
(188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동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1921년 중국 길림성(吉林省) 장백현(長白懸)에서 대한독립군비단(大韓獨立軍備團) 부지단장, 광복단(光復團) 서기, 태극단(太極團) 지부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대한독립군비단은 1919년 11월 1일 장백현 17도구(十七道溝) 왕가동(王哥洞) 동평덕(東坪德)에서 조직되었으며, 김동준은 부지단장으로 선임되었다. 동단(同團)은 국내의 일제 관공서 공격을 목표로 삼았다. 1920년 3월경 광복단 서기 및 총무, 태극단의 지부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당시 광복단은 왕청현(汪淸縣) 봉오동(鳳梧洞) 및 영풍동(迎豊洞) 방면에 근거를 두고 공교회원(孔敎會員) 및 대종교(大倧敎)인 등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왕청ㆍ연길(延吉)ㆍ화룡(和龍) 각 현에 약 100여 명의 단원이 있었으며, 단장은 김성극(金聖極)이었다. 1921년 1월 태극단 지부장으로 광복단ㆍ대진단(大震團)ㆍ흥업단(興業團) 등의 대표들과 함께 연합회를 구성하였고, 같은 해 10월 대한민국임시정부(大韓民國臨時政府) 산하의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으로 재편성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4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4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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