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東集
1883-11-20 ~ 1962-02-16·일제강점기
이명·자·호 김봉구(, 金奉九), 금천동집(, 金川東集)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동집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초에 충청남도 홍성군 광천면에 「독립선언서」가 전해졌다. 4월 7일 장곡면(長谷面) 화계리(花溪里) 등의 주민들이앞 산에 모여 만세운동을 일으켰다. 김동집 등 화계리 주민들은 광성리의 김명성(金明西)·김용숙(金容肅) 등과 신풍리의 박승익(朴承益) 등과 함께 독립만세를 외쳤다. 약 300명의 군중들은 화계리에서 도산리(道山里)로 이동하여 면사무소 뒷편 응봉산(鷹峰山)에 올라가 다시 독립만세를 불렀다. 장곡면 만세운동에 참여한 김동집은 1919년 5월 30일 공주지방법원(公州地方法院)에서 이른바 ‘소요’로 벌금 30원 처분을 받았다. 정부는 2019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9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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