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斗石
1915-11-17 ~ 2004-01-07·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두석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남도 마산(馬山) 사람이다. 1939년 7월 20일 마산(馬山) 사립의신여학교 교사로 재직하던 중 일제의 신사참배(神社參拜) 강요를 완강히 거부하다가 동 교사직에서 해임당하였다. 1940년 5월 17일부터 1941년 7월 30일까지 일제의 신사참배 요구에 대한 거부와 일제의 식민지정책에 반대하다가 5회에 걸쳐서 구금당하였다고 한다. 1942년 8월 23일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도발하여 식민지 탄압정책이 가중되었을 때 신사참배요구와 일제의 식민지정책을 비판하다가 다시 일제 경찰에게 붙잡혔다. 1944년 9월 12일 부산지방법원에서 소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징역 3년형을 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던 중 1945년 8·15광복으로 출옥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인정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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