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明龍
(1892) ~ 1920-10-2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명룡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중국 길림성(吉林省) 훈춘현(琿春縣) 사도구(四道溝)의 독립군 병영(兵營)에서 약 6개월간 군사훈련을 받은 후 군자금 모집활동을 하다가 일군에서 붙잡혀 1920년 10월 27일 하동(河東)에서 참살(斬殺) 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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