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文甫
(1878)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문보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만주에서 조직된 대한독립광정단(大韓獨立光正團)에 소속되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대한독립광정단은 길림성(吉林省) 장백현(長白縣)에서 성립된 통합 독립군단으로 1922년 4월 대한국민단(大韓國民團),대진단(大震團),태극단(太極團),광복단(光復團)의 일부가 통합하여 조직되었으며, 임강현(臨江縣),무송현(撫松縣) 등 압록강 주변 지역을 근거지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하는 것과 함께 이주한인의 산업발전을 도모하는 활동을 하였다. 1924년 초부터 조직의 체제를 위원제(委員制)로 바꾸고 주변의 이주한인을 대상으로 한 자치활동에 치중하였다. 통의부(統義府),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의성단(義成團),고본계(固本契) 등 7개 독립운동 단체들과 통합운동을 전개해 동년(同年) 11월 군정부(軍政府)인 정의부(正義府)를 성립시키는데 기여하였다. 김문보는 1921년 길림성 장백현에서 대한독립군비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1922년 국민단(國民團) 제3서(署)를 지휘하여 군용품을 모집하였다. 1924년 대한독립광정단 의사부장(議事部長)으로 활동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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