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秉東
1858-11-01 ~ 1928-03-03·조선
이명·자·호 金炳東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병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예천(醴泉) 사람이다. 1907년 7월 5일 충북 제천(堤川)에서 이강년(李康秊) 의병장이 재차 거의(擧義)하자 참진, 좌종사부(坐從事部)에 소속되어 1908년 6월 4일 이강년 의병장이 붙잡힐 때까지 1년여 간 충청(忠淸), 강원(江原), 경상도(慶尙道) 일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전개하였다. 그 후 1921년 2월에서 1922년 4월에 이르기까지 당시 경상남북도를 중심으로 비밀결사 의용단(義勇團)을 조직하였고, 이응수(李應洙)·김찬규(金燦奎) 등과 함께 활동하면서 경북지역 담당 재무총장(財務總長)을 맡아 독립자금 2만 원 모집 계획을 수립하는 동시에 동지들의 규합에도 힘썼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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