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秉文
1894-06-10 ~ 1967-05-15·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國明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병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그는 1920년 음력 8월경 경북 안동군(安東郡, 현재 안동시) 풍산면(豊山面)에서 차경석(車京錫)을 교주로 하는 흠치교에 가입하여, 겉으로 종교 활동을 표방하며 국권회복운동에 진력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리고 흠치교의 신도를 모집하여 경북 일대에서 교세를 신장하였다. 이들은 1924년 갑자년(甲子年)에 흠치교의 힘에 의해 조선이 독립이 될 것이라고 선전하면서 자금모집 및 교도증대에 힘을 쏟다가 일경에 발각되어 체포되었다. 그는 이 일로 징역 2년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05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본관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없습니다
이 인물의 본관을 직접 기재한 기록을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