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柄濟
1899-07-15 ~ 1975-12-15·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병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6일 밤 충남 청양군(靑陽郡) 운곡면(雲谷面)에서는 면민 약 6백여 명이 면내 여러 곳의 산 위에 올라가 횃불을 올리며 대한독립만세를 절규하였다. 또한 4월 8일 밤 10시경 운곡면민과 비봉면민(飛鳳面民) 약 6백여 명은 운곡면내의 산 위에 모여 다시 횃불을 올리며 독립만세를 소리 높여 외쳤다. 이때 출동한 일본 헌병들은 발포를 하며 시위군중을 강제 해산시키고 대대적인 검거에 나섰다. 그는 연속된 만세시위에 참가하였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4월 21일 청양헌병분견소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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