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鳳官
1869-02-25 ~ 1922-06-22·대한제국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봉관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남 갑산(甲山) 사람이다. 대한독립군 단장 홍범도(洪範圖)의 비밀대원으로 1922년 6월 14일 동지 다수와 함께 갑산(甲山)경찰서 함정포(含井浦) 주재소를 습격하여 일본인 수석강구(首席江口)와 그의 처를 사살하고 주재소를 전소시키고 무기 탄약 등을 탈취하였다. 그러나 동년 6월 20일 갑산군(甲山郡) 동인면(同仁面) 외산리(外山里) 산중에서 체포되어 심한 고문을 받고 본서(本署)로 압송 도중 일경에게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77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1990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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