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碩濟
미상 ~ (1908-01)·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석제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일제는 1904년 러시아와의 전쟁 도발 직후 곧바로 대한제국 정부를 압박하여 '한일의정서(韓日議定書)'를 강제로 체결케 하고, 1905년 11월에는 '을사조약'을 강제로 체결하여 그들의 침략정책을 가속화시켰다. 더 나아가 1907년 '정미7조약(丁未七條約)'을 체결하여 군대까지 해산함으로써 대한제국은 일제의 식민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해산군인들이 대거 의병대열에 참여함으로써 의병전쟁은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다. 이 같은 시기에 김석제는 호남의병 소모사 변정조(卞定祚)와 이태규(李泰奎)·김명옥(金鳴玉) 등의 권유로 의병이 되어 의병군자금으로 100원을 제공하고 경남일대에서 의병으로 활동하였다. 그러나 1908년 음력 1월 합천군 남면 용주동(龍舟洞)에서 일본군과 교전 중 전사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2003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2003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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