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守鳳
(1876-09-07) ~ 1945-09-1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수봉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도 수안군에서는 3월 3일 천도교인의 주도로 읍내의 수안헌병분대 등지에서 수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격렬한 시위가 전개되었다. 그리고 이것에 동조하여 3월 10일에는 천곡면 두대동(斗垈洞) 기독교회에서 남녀 신도 80명이 참가하여 독립만세를 부르며 시위를 전개하였다. 김수봉은 3월 10일 수안군 천곡면 두대동 기독교회에서 전개된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체포되어 1919년 7월 10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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