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淳同
1874-03-23 ~ 1934-05-20·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順東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순동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6일 저녁 경북 고령군(高靈郡) 우곡면(牛谷面) 도진동(桃津洞)에서 박재필(朴在弼)과 박영화(朴英華) 등은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독립운동에 대응하여 만세운동을 일으킬 것을 계획하고 동민들의 참여를 독려하였다. 김순동을 비롯한 다수 동민은 이에 찬성하여 천변에 집합하였다. 이들은 만세를 부르며 동네를 행진하였고, 밤 12시 무렵에는 우곡면사무소 앞에 모여 조선독립만세를 외치고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김순동은 체포되어 1919년 5월 1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08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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