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順用
(1912) ~ 1935-06-26·일제강점기
이명·자·호 木村順一, 金順龍, 金炯臣, 金寬洙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순용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김순용은 1929, 30년 무렵 일본으로 건너가 1932년 1월 반제동맹(反帝同盟)과 전협(全協)에 가입해 활동했다. 이어 1933년 4월 적기우(赤旗友)라는 단체를 결성했고, 전평천주일반노동자조합(全評泉州一般勞動者組合)에 소속되어 일본 제국주의 침탈에 반대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1935년 1월 16일 한글뉴스 '천주 일반노동자(泉州 一般勞動者)' 제5호를 발행, 관계방면에 배포한 내용으로 체포되었다. 같은 해 6월 15일 송국되었으나, 1935년 6월 26일 옥고 순국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1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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