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信
1922-09-21 ~ 2016-05-19·현대
이명·자·호 서언 김신, 金信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황해 벽성(碧城) 사람이다. 백범(白凡) 김구(金九)의 아들로 1933년 조모 곽낙원(郭樂園)을 따라 중국으로 망명한 그는 1943년 청목관(靑木關) 중앙대학부속 고급중학을 졸업하고 서남연합대학에 입학하였다. 김구(金九) 주석과 생사를 같이하는 많은 독립투사들의 지도를 받으며 임시정부의 비밀연락과 임정요인들 간의 주요 연락 및 정보수집 임무를 맡아서 수행하였다. 그 뒤 1944년 3월 한국독립당(韓國獨立黨)에 가입하였으며 동년 6월에는 임정내무부원 및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부원(韓國光復軍總司令部部員)으로 임명되어 활동하였다. 그후 중국 공군군관학교(空軍軍官學校)에 입교하여 운남성(雲南省)과 인도(印度) 편잡성 라홀시에서 조종사 훈련을 받고 대일전에 참가하는 등의 활동을 하다가 광복을 맞이하였다. 정부에서는 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6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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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조상 후보를 찾았지만 계보 일부가 비어 있어 촌수를 범위로만 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