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淵玉
1872-07-20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연옥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4월 6일 강원도 이천군 동면(東面)의 탑리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고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이천군에서는 1919년 4월, 4일과 5일에 낙양면 지석리 등지에서 독립만세운동이 크게 전개되었다. 이에 영향을 받아 이천군 용포면(龍浦面) 창전리(倉田里)에 사는 손은국은 1919년 4월 6일 마을 제사 후 정용규(鄭龍圭)·손은국(孫殷國) 등과 100여명의 주민들에게 이천 읍내의 탑리에 들어가 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자고 설득하였다. 그리고 이들을 이끌고 비석리를 거쳐 이천군 동면(東面)의 탑리에 들어가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시위를 전개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김연옥은 1919년 9월 18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8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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