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英樹
1915-12-04 ~ 1945-03-0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甲錫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남 진주(晋州) 사람이다. 일본 입교(立敎)대학 재학중 징병을 반대하고, 한국역사에 대한 서적을 간행하여 교포들에게 배부하는 등 활동을 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혔다. 그러나 다행히도 탈주에 성공하여 귀국하였으나, 1944년 6월경 진주경찰서에 다시 검거되었다. 그는 소위 육해군형법 위반 혐의로 1년형을 받고 1944년 8월 17일 부산형무소에서 투옥되어 옥고를 치르다가 1945년 3월 4일 고문과 옥고의 여독으로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1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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