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采
1873-02-06 ~ 1931-05-02·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潭, 金仕明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채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서울에서 나인영(羅寅永)·오기호(吳基鎬) 등이 주도하는 을사오적 처단계획에 참가했다. 1905년 11월 일제가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는 을사늑약을 강제 체결하자, 나인영·오기호 등은 이듬해 3월 지사들과 함께 여러 곳에서 일제히 거사하여 5적을 동시 처단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이때 그도 뜻을 같이하여 처단 계획에 참가하였으며, 동조 세력을 규합하고 거사 자금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았다. 거사는 당초 계획에 못미치고 이홍래(李鴻來)·강원상(康元相) 등이 사동(寺洞)에서 군부대신 권중현(權重顯)을 습격하는데 그치고 말았지만, 그도 이 일로 체포되어 유형(流刑) 10년을 받아 귀양살이를 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05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2005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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