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夏
(1884-05-15)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기도 양주군(楊州郡) 미금면(渼金面) 평내리(坪內里)에서 전개된 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 1919년 3월 13일 밤, 구장(區長) 이승익(李昇翼)이 만세시위를 하기 위해 미금면 평내리(현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들을 소집하였다. 이에 김영하는 마을 주민 100여 명과 함께 평내리 주막 앞에 모여 선두에서 조선독립만세를 불렀다. 이튿날인 14일에도 이승익과 김영하는 같은 장소에 모여 만세를 부르면서 평내리를 행진하며 시위를 벌였다. 이 일로 체포된 김영하는 1919년 8월 18일 고등법원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1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1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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