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河
(1888) ~ 1921-01-27·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벽동(碧潼) 사람이다.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義勇隊員)으로 항일활동을 하던 중 1921년 1월 27일 일경에게 붙잡혀 피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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