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河
1898-11-2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하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함남 원산(元山) 사람이다. 1920년 10월경 간도에서 대한적십자회에 가입하여 전경욱(全慶郁)의 부하로서 의연금모집, 회원모집 등 활동을 하다가 동년 12월에 오희영(吳熙泳)과 함께 원산에 돌아와 활동중 체포되어 징역 1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출옥후 다시 만주로 망명하여 1924년 7월 12일에는 참의부 2중대원으로 김창균(金昌均)·김창옥(金昌玉)·이기섭(李基涉)·한영환(韓永煥) 등과 함께 위원군(渭源郡) 화창면(和昌面)주재소를 소탕하는 등 활동하였으며, 여기서 동지 신용섭(申龍涉)이 전사하기도 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6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0
애족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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