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永浩
(1874)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영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9년부터 1921년까지 멕시코에서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메리다지방회 회원, 멕시코시티지방회(墨京地方會) 부회장, 탐피코지방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09년 5월 9일 북미지방총회 산하에 메리다지방회가 창립되자, 김영호도 한인 300여 명과 함께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1918년 8월 멕시코시티지방회 산하 탐피코경찰소에서 소장으로 국치기념식을 주관하였고, 1920년 11월에는 경찰소에서 지방회로 승격한 탐피코지방회 회장, 1921년에 멕시코시티지방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였다. 1918년부터 1936년까지 3.1적립금, 독립운동의연금 등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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