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五命
1889-11-21 ~ 1933-01-24·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明植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오명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북 의성(義城) 사람이다. 1919년 3월 19일 의성군 안평면(安平面)에서 김오돈(金五頓)·이북술(李北述) 등과 함께 인근 주민 다수를 규합하여 대사동(大司洞)에 모여 독립만세를 고창하고 태극기를 흔들며 하령동(河寧洞)에서 봉양면(鳳陽面) 사부동(沙阜洞)까지 시위행진을 벌이다가 이를 탄압하려 출동한 일경에 붙잡혔다. 그 해 5월 10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소위 소요 및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공소하였으나 6월 26일 대구복심법원에서 기각, 형이 확정되어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3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1993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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