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用能
1898-02-04 ~ 1977-02-08·현대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용능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선천(宣川) 사람이다. 1919년 평북 선천에서 만세시위운동을 주동하였고 각 교회와의 연락 임무도 수행하였다. 그 후 지하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독립선전 통신전문이 발각되어 1920년 6월 17일 신의주지방법원에서 3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1921년 광한단의 백남준(白南俊)·박정건(朴貞鍵) 등과 함께 평안도 지방에서 군자금 모집 및 적기관 파괴 활동 등을 전개하던 중 체포되어 1921년 6월 2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징역 7년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1968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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