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龍文
(1893) ~ 1921-03-05·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용문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평북 초산(楚山) 사람이다. 함남 장진(長津) 일대에서 독립군(獨立軍)의 일원으로 항일활동을 하다가 일경에게 붙잡혀 장진경찰서에 유치 중 1921년 3월 5일 유치장 검열을 위해 들어온 순사 3인과 격투 끝에 중상을 입혔지만 자신은 유치중이던 김봉호(金鳳浩)·송세호(宋世浩)와 함께 사살당해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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