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龍善
1892-04-04 ~ 1938-03-23·일제강점기
이명·자·호 金用善, Robert Kim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용선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1년 평북 선천군(宣川郡)에서 이른바 '105인 사건'으로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고, 1915년 미국으로 건너가 1916년 대한인국민회(大韓人國民會) 로스앤젤레스지방회(羅城地方會) 재무 등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1911년 선천 신성중학교(信聖中學校) 3학년에 재학 중, 조선총독을 암살하려고 했다는 이른바 '105인 사건'으로 체포되었다. 1912년 9월 28일 경성지방법원(京城地方法院)에서 이른바 모살미수죄(謀殺未遂罪)로 무죄를 받기까지 옥고를 치렀다. 1915년 중국 상해(上海)에서 코리아 호를 타고 9월 20일 조울림과 함께 샌프란시스코(桑港)에 도착하였다. 1916년 대한인국민회 로스앤젤레스지방회 회원으로 입회하였으며, 1918년 동 지방회 총무 및 재무를 맡아 활동하였다. 1916년부터 1932년까지 독립의연금, 대표의연금 등의 명목으로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6년에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2016
건국포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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