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龍安
1887-04-11 ~ 1926-04-29·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용안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19년 3월 전북 정읍군(井邑郡) 태인면(泰仁面) 읍내 장날에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3월 16일 태인 장날 시위는 김달곤(金達坤)ㆍ송수연(宋洙淵) 등이 주도하였다. 김용안은 송수연 등이 만든 태극기를 오석흥(吳錫興)에게 전달하고 시위 당일 정오에 태인 읍내에 장꾼들이 모이자 200여 명의 군중과 독립만세를 부르며 행진하였다. 시위 후 체포된 김용안은 1919년 5월 15일 광주지방법원 정읍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保安法) 위반으로 태(笞) 9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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