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宇權
미상 ~ (1920-06)·조선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우권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경상도 사람이다. 3·1독립운동이후 중국 동삼성(東三省)으로 건너가 신흥무관학교(新興武官學校)를 졸업하고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의 명령으로 환인상하루중학교(桓仁上河漏中學校)에서 교편을 잡고 있던 중 일경에 붙잡혀 1년여간 옥고를 치르고 석방되었다. 1922년 10월 하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의용대(義勇隊) 중대장으로 봉천성(奉天省) 통화현(通化縣)과 유하현(柳河縣) 일대에서 활약하던 중 유하현 야저구(野猪溝)로 이동하다가 일경과 중국산림대(中國山林隊) 400여명의 포위 습격을 받아 분전했으나 장렬히 전사 순국하였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1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1991
애국장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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