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元敬
(1876) ~ 미상·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 예우에 함께하기
국가보훈부가 운영하는 ‘모두의 보훈 드림’에서 보훈기금에 기부할 수 있습니다. 독립유공자와 유족의 예우·복지 사업에 쓰이며, 김원경 님이나 그 후손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모두의 보훈 드림1908년 4월 의병에 참여하여 충남 공주(公州) 일원에서 활동을 하였다. 김원경은 충북 문의군(文義郡) 마미포(馬尾浦) 철도공사장에서 일하던 노동자였다. 1908년 4월 10일 마미포 강가에 온 수십 명의 의병으로부터 의병에 참여할 것을 권유받고 공주 일원에서 활동하였다. 1908년 4월 14일 공주 청수리(淸水里)ㆍ난당리(欄堂里) 등지에서 활동하다 일본군에게 체포되었다. 1908년 8월 26일 공주구재판소에서 이른바 폭동수종죄(暴動隨從罪)로 태(笞) 100도(度)를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2015년에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2015
대통령표창 서훈
대한민국 정부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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